
옆집에 사는 사람들
같은 복도에 서로를 도울 사람이 살아도 우리는 이름조차 모른 채 지나칩니다.
사람과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질 때마다 세상은 폭발적으로 발전했습니다. Synter는 아직 세상이 놓치고 있는 연결을 찾습니다.
서비스 보기기술은 누가 누구에게 닿을 수 있는지를 바꿀 때 세상을 바꿉니다. 도구는 달라도 흐름은 같습니다.
사람과 물건, 생각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보다 멀리 움직이며 더 넓은 세상이 가까워졌습니다.

이동이 쉬워지자 더 많은 장소와 사람, 기회가 매일의 생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대륙은 사람들이 일하고 여행하고 만날 수 있는 실제 장소가 됐습니다.

정보와 대화가 거의 즉시 세계를 건너며 같은 공간에 있지 않은 사람들을 연결했습니다.

커뮤니티와 메시지, 공통의 관심사는 멀리 있는 관계를 매일의 대화로 되돌렸습니다.

옆집에 살고, 같은 것을 찾고, 서로가 필요하면서도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 Synter는 그 거리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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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은 하나의 산업이 아닙니다. 이미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 사이에 아직 없는 길입니다.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더 가까이 연결될 때 폭발적으로 발전합니다.
세상은 기술의 발전으로, 언어의 발전으로 전진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줄인 순간마다 변화는 폭발적이었습니다. 마차와 비행기가 물리적 거리를 좁혔고, 인터넷과 페이스북·카카오톡이 관계의 거리를 좁혔습니다. 배달의민족 같은 서비스도 결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 연결되지 않은 일상은 많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사람들은 네이버 카페와 밴드, 틴더에서 관계를 찾습니다. 구체적인 답을 정해 두기보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내가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습니다.
Synter
Synter는 발견한 거리를 서비스로 만들어 직접 운영합니다. 지금은 세 개의 연결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병원·요양원·전문직 사무소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검색과 AI 답변에서 발견되도록 운영합니다. 고객은 프로젝트 진행 단계와 수정 요청, 검색 성과를 하나의 작업공간에서 확인합니다.
standardpin.kr ↗
영어권 외국인을 위한 독립 서울 매체입니다. 궁궐과 전통문화, 쇼핑, K-뷰티, 당일 여행, 교통과 입국 정보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영어와 일본어로 전합니다.
seoulpin.com ↗
한국에서 노트북으로 머물기 좋은 카페와 도서관, 작업 공간을 찾아보세요. 운영자 확인과 방문자 신호를 바탕으로 콘센트, 장시간 체류, 좌석과 혼잡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travelkorea.app ↗Synter의 모든 서비스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서로가 필요한 두 사람이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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